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 대표팀이 여자월드컵 8강을 기록한 콜롬비아를 불러들여 친선전을 치른다.
대한축구협회는 한국과 콜롬비아의 여자 축구 국가대표 친선경기 2연전을 연다고 7일 밝혔다.
한국은 2023 FIFA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콜롬비아에 0-2로 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탁구 혼복 세계랭킹 1위 임종훈-신유빈, 싱가포르 스매시 준우승
與, 법원행정처장 사퇴에 "그런 결기면 대법관직 사퇴해야" 맹공(종합)
전주 천년한지관 찾은 金여사…"아름다운 한지, 세계로 이어져"
박정환, 세계 최고 상금 4억원 잭폿…기선전 초대 챔피언(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