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타수 1안타 1삼진 1득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지난 6일 마이애미전서 빅리그 데뷔 첫 선발 출장을 이룬 김혜성은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 1도루로 펄펄 날았다.
오타니의 헛스윙 삼진, 파헤스의 중견수 뜬공으로 삼자범퇴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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