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하만, 美 마시모 오디오 'B&W' 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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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하만, 美 마시모 오디오 'B&W' 품는다

삼성전자의 자회사 하만 인터내셔널(이하 하만)이 약 5천억원을 들여 미국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를 인수한다.

삼성전자는 하만이 6일(현지시간) 미국 마시모의 오디오 사업부를 3억5천만달러(약 5천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하만은 이번에 B&W와 데논, 마란츠, 폴크, 데피니티브 테크놀로지 등 럭셔리 브랜드를 추가 인수해 세계적인 오디오 명가로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컨슈머 오디오부터 카오디오 사업까지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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