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과학교육원 입찰 비리 의혹…철저히 수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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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과학교육원 입찰 비리 의혹…철저히 수사하라"

전북자치도교육청 과학교육원 전시체험관 입찰 과정에서 심사위원 명단 사전 유출 등 비리 의혹이 제기됐다.

7일 전북교육청 공무원노동조합에 따르면 41억원 규모인 과학교육원 전시체험관 전시 설계 및 제작 설치 입찰에 참여한 A업체는 심사 평가 하루 전인 지난달 23일 SNS를 통해 익명의 메시지를 받았다.

또 한 심사위원의 실명 일부와 전화번호 뒷자리 등을 언급하며 '10분 안에 답을 주지 않으면 다른 업체로 명단이 다 넘어갑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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