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공무원 노조가 비상근무 등에 따른 특별휴가를 요구하고 나섰다.
7일 대구 달서구 등에 따르면 노조는 지난달 달서구에 제설작업, 산불 감시 등 비상근무에 따른 특별휴가 2일을 보상으로 요구했다.
노조는 요구사항을 반영해주지 않을 경우 다음 달 치르는 대선 동원 근무를 거부하겠다며 직원들에게 관련 서명서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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