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최근 롯데건설(대표 박현철)과 '용산글로벌교육지원센터'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용산구는 지난해 8월부터 글로벌교육지원센터 조성을 위해 기관 간 협의를 해 왔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용산구가 명품 교육 도시로 도약하는 데 있어 중요한 이정표"라며 "용산구 학생들이 글로벌교육지원센터를 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롯데건설과 긴밀히 협력하며 선진화된 교육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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