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대 3주체 "충북대 흡수 통합 아냐"…반대론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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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대 3주체 "충북대 흡수 통합 아냐"…반대론 일축

한국교통대 구성원들이 대학 통합 반대론자들의 '일방적 흡수 통합' 주장을 일축했다.

이들은 "3월 이후 현재까지 네 차례의 통합심사위원회가 열렸고, 합의한 통합 세부 사항을 토대로 캠퍼스 특성화 계획, 유사·중복학과 재배치, 통합대학 거버넌스 체계 등에 관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며 "교육부는 올해 상반기 중 통합을 승인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3주체는 이어 "2023년 5월 양 대학의 상생발전협약을 출발점으로 교통대는 모든 통합 관련 내용을 구성원들과 투명하게 공유했고, 구성원의 압도적 지지를 받았다"고 강조하면서 대학 통합 추진 의지를 거듭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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