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도심 속의 소풍형 여가 공간인 '구로 피크닉 가든'(안양천)이 이달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차량에 앉아 소풍을 즐기는 이른바 '차크닉'도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운영 기간은 이달부터 11월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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