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천문연구원과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공동 개발한 우주망원경 '스피어엑스'(SPHEREx)가 본격적인 관측을 시작했다.
스피어엑스가 관측하는 적외선 파장은 사람이 볼 수 없어, 적외선 파장에 가시광선 영역의 색상을 부여했다.
여러 파장으로 하늘을 관측하면 각 파장에서만 보이는 다른 물질이나 구조를 확인할 수 있어 천체에 대한 보다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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