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농가에서 기계수확이 가능한 참깨 신품종 '하니올' 실증재배가 이뤄진다.
7일 제주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동부농업기술센터는 참깨 재배면적 확대와 노동력 절감 등을 위해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이 육성한 신품종 하니올을 도입해 올해 25농가 19㏊에서 실증재배를 추진한다.
농촌진흥청 조사 결과 참깨 수확 소요시간은 기존 인력 방식의 경우 10a 기준 32.6시간인 반면, 콤바인 수확 시 30분으로 단축돼 98%의 노동력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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