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민관협력으로 지역순환경제 뿌리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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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민관협력으로 지역순환경제 뿌리내린다

민관협력으로 지역 내 자금 선순환, 경제 자립 기반 마련 등을 위해 활동할 이 위원회는, 지난해 11월 제정된 '영암군 지역순환경제 기본 조례'에 따라 구성된 기구.

2025~2029년 총 50억원의 지역순환경제기금 조성에 나선 영암군은, 그 첫해인 올해 일반회계 전입금 등 10억원으로 기금을 마련한다.

전학준 영암군 지역순환경제과장은, “지역순환경제 생태계 구축으로 금융소외계층 지원, 사회 공헌 기업 인센티브 제공, 지역화폐 확대 등을 추진하겠다.위원회를 중심으로 한 민관협력으로 지속가능한 영암형 지역순환경제 모델을 실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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