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역아동센터 아동에게 과채류와 영양 교육을 제공하는 민관 협력 사업 '얘들아 과일 먹자'를 확대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부터는 기존 지역아동센터와 지역아동복지센터에 더해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신청 기관 모두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 보다 많은 아동이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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