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 생존 경쟁을 시작한 김혜성(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2경기 연속 안타를 쳤다.
김혜성은 6일 마이애미와 경기에서 9번 타자 2루수로 처음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김혜성의 빅리그 2번째 득점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태권도 송다빈·강재권, 2026 아시안게임 태극마크 획득
최태원·노소영, 오늘 재산분할 2차 조정…2년여만 법정대면
鄭 '정권 짧다' 발언에 靑 내부서 격앙…"당 쪼개자는 것인가"
[월드컵] '전차 군단' 독일, 퀴라소 7-1로 완파…하베르츠 멀티골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