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울, 주유기 등 계량기의 불법·부정 사용을 막고 올바른 법정단위를 사용하도록 소비자가 직접 감시 활동을 벌인다.
아울러 부동산 거래에서 흔히 쓰이는 '평'이나 전통시장 등에서 사용하는 '되', '근', '돈', '자' 등 비법정단위 사용을 자제해달라고 계도 활동을 벌인다.
전응길 산업부 적합성정책국장은 "정확한 계량과 법정단위의 사용은 투명하고 공정한 상거래의 출발점"이라며 "소비자 감시원 활동을 통해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보호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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