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용산·당 지도부 한덕수 띄우기 공작···윤석열이 나라와 당 망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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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용산·당 지도부 한덕수 띄우기 공작···윤석열이 나라와 당 망쳐"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탈락한 뒤 탈당을 선언하고 미국행을 택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7일 경선 과정 전반에 대해 “용산과 당 지도부가 주도한 공작 정치의 결과”라고 주장하며,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한덕수 후보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나를 지지하던 이들이 순식간에 김문수 지지로 돌아섰고, 김문수가 당원 지지율 1위로 오른 것은 2차 경선 나흘 전에 알게 됐다”며 “김문수는 그 공작을 역이용했을 뿐인데 왜 그를 비난하느냐”고 반문했다.

홍 전 시장은 “지더라도 명분 있게 져야 한다.그래야 다시 일어설 명분이 생긴다”며 “지금의 국민의힘은 이념 집단이 아니라 이익 집단이며, 영국 토리당이 소멸한 이유도 바로 그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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