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에프텍이 기존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한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알에프텍의 최대주주인 알에프스탠다드와 이진형 대표는 자신들이 보유한 지분 462만주(지분율 14.33%)를 파운드에쿼티파트너스와 부산에쿼티파트너스에 넘기기로 계약했다.
계약이 마무리되면 파운드에쿼티파트너스가 새 최대주주가 되며, 지분율은 8.1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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