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히토(徳仁·65) 일왕의 아버지인 아키히토(明仁·91) 상왕이 13년 만에 병원에 입원했다.
이번 입원은 이를 정밀진단 받기 위해서다.
아키히토 상왕은 증상을 느끼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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