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뉴욕서 ‘올레드 TV’와 ‘팝아트’ 결합···예술과 기술 경계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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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뉴욕서 ‘올레드 TV’와 ‘팝아트’ 결합···예술과 기술 경계 넘는다

LG전자가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뉴욕’에 참가해 최신 올레드 TV 기술로 팝아트 작품을 구현, 현지 관람객과 소통에 나선다.

LG전자는 2025년형 ‘올레드 에보’, 세계 최초 무선·투명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T’ 등 신제품을 활용해 2028년 LA올림픽 로고 디자이너로도 유명한 미국 팝아티스트 스티븐 해링턴과 협업한 작품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오혜원 LG전자 MS경험마케팅 상무는 “풍부한 색감과 퍼펙트 블랙을 구현하는 올레드 기술로 예술가와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독창적 비주얼 경험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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