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 브랜드 패스트파이브(대표 김대일)는 자사 멤버십 라운지 서비스 ‘파이브스팟’의 월간 이용자 수가 전년 대비 두 배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패스트파이브의 파이브스팟 지점은 초기 34개였으나 1년 만에 직영점 42개, 제휴 지점 202개로 확장하며 전국 단위의 네트워크를 구축했고, 이러한 지점 확장을 통해 전년 대비 65% 매출 성장을 기록할 수 있었다.
파이브스팟은 이러한 고객층의 다양화에 대응해 ‘매일 3시간 패스’ 등 이용 패턴에 맞춘 초개인화 요금제를 도입해 신규 고객층 유입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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