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덕근 장관 "체코 원전계약, 신속하게 마무리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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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덕근 장관 "체코 원전계약, 신속하게 마무리 할 것"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7일 체코 신규 원전 수주 최종 계약 서명 연기와 관련해 "신속하게 마무리해 원전 산업 경쟁력과 역량을 키울 기회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안 장관은 "2일 EDF 측에서 다시 본안 소송을 걸고 이번에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진 것"이라며 "체코 정부 측에서는 '그게 되겠나' 싶었던 것 같다.

아울러 오는 10월 체코 총선이 최종 계약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에 안 장관은 "계약이 불가피하게 연기될 수밖에 없다"며 "과도하게 지연되는 것에는 엄청난 기회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체코 당국도 법적인 조치를 취하려는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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