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파인,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마약류 예방 교육용 VR 콘텐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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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파인,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마약류 예방 교육용 VR 콘텐츠’ 개발

XR 공간 컴퓨팅 플랫폼 기업 딥파인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의 ‘마약류 예방 가상·증강현실 콘텐츠 개발 및 효과성 평가·분석’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마약류 예방·안전을 위한 체험형 교육용 VR 콘텐츠를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마약류 예방 및 안전을 위한 교육용 VR 콘텐츠 개발을 비롯해 식약처의 기존 마약류 관련 메타버스 플랫폼 개편, 플랫폼 통합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어 “딥파인은 XR 공간 컴퓨팅 플랫폼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의 몰입형 콘텐츠를 통해 건강한 사회를 만들고, 교육 환경 전반의 혁신을 이끄는 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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