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의 문화와 농산물이 어우러진 로컬마켓이 다시 문을 열었다.
경기 파주시는 5월부터 11월까지 매달 첫째주 토·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헤이리예술마을 내 하늘마당공원에서 로컬푸드 직거래장터 ‘햇빛장’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포스터=파주시 제공) ‘햇빛장’은 파주시 농업인들이 재배한 무농약·유기농 농산물을 비롯해 농산물 가공품, 원예, 수공예품, 도서, 체험 콘텐츠 등 다양한 품목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직거래 장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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