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 밀란(이탈리아)이 명승부의 주인공이 되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에 선착했다.
사진=AFPBB NEWS 하칸 찰하놀루(인터 밀란)가 페널티킥으로 득점하고 있다.
흐름을 탄 바르셀로나가 다시 한번 인터 밀란 골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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