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윙어 라민 야말(왼쪽)이 7일(한국시간) 인터 밀란과 UCL 준결승 2차전 원정경기 도중 드리블을 시도하고 있다.
FC바르셀로나(스페인)는 패배했지만, 2007년생 윙어 라민 야말은 자신의 천재성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바르셀로나는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산 시로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 2차전 원정경기에서 인터 밀란에 3-4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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