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장마와 태풍 시즌을 앞두고 여름철 풍수해 대비를 위한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한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점검 과정에서 중대한 위험이 발견된 옥외광고물은 바로 조치해 추가적인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대응한다.
아울러 광고물 관리자와 업주들에게 자율점검과 정비를 독려해 스스로 옥외광고물을 점검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구청 홈페이지에 안전점검 안내문도 게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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