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 축제 방문객은 총 10만 2115명을 기록했다.
축제장에 마련된 곰취 판매 부스에서는 곰취를 구매하려는 인파가 축제 기간 내내 몰렸으며, 준비된 곰취 8.5톤(8500박스)이 전량 완판됐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이번 곰취축제가 지역 곳곳에 활기를 불어 넣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내년에는 더욱 열심히 준비해 더욱 발전된 축제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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