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은 통산 34번째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을 확정한 뒤 김민재의 이미지가 빠진 우승 기념 포스터를 각종 구단 채널에 게시했다가 ‘인종 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바이에른 뮌헨(독일)이 ‘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김민재도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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