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은 6일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2라운드에서 FC서울을 상대로 1-1 무승부를 거뒀다.
경기 내내 안양 팬들은 안양 선수단을 향해 열렬한 응원을 보냈다.
김영찬은 과거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K리그1 무대를 경험했지만, 이후 부천FC1995, 경남FC 등을 거치며 K리그2에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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