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은 예고와는 달리 이날 중견수가 아닌 2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이에 김혜성은 지난 5일 대주자로 인상적인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른 뒤 6일과 7일에는 이틀 연속 선발 출전하게 됐다.
LA 다저스 타선과 맞상대할 마이애미 선발투수는 오른손 칼 콴트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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