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선'은 6일(한국시간) "아스널 이끄는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지난 1월 한국 선수 이강인에게 관심을 보였다"며 "아스널의 새 스포츠 디렉터인 안드레아 베르타는 24살 선수(이강인)를 위해 스쿼드에 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알아볼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베르타는 지난 2023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일할 때 이강인에 이적 제의를 한 적이 있다"며 "당시 이강인은 스페인 라리가 구단 마요르카를 떠나 현 소속팀인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이적했다.결국 베르타의 구상은 실패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더해 또 다른 매체 '알레 파리'는 같은 날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이 이강인의 기술을 인정하지만 헐값이 아닌 가격에 다른 구단으로 보내줄 용의가 있다"며 "이강인은 아스널 등 프리미어리그 구단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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