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아놀드는 오는 6월30일까지 리버풀과 계약을 맺고 있기 때문에 6월 중순 미국에서 열리는 클럽월드컵에 레알이 그를 활용하려면 이적료를 내는 게 당연하다.
아놀드의 레알 이적은 사실상 확정됐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지난 5일 자신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알렉산더-아놀드는 이번 여름에 레알의 새로운 선수가 될 것이다"라며 "히어 위 고(HERE WE GO!)"를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