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는 “진심으로 감사드린다.여러분들은 처음부터 항상 나와 함께했다.응원과 사랑 매 순간이 소중했다.내가 클럽에 모든 것을 바쳤다는 게 팬들에게도 전해졌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하다못해 동네 나이트 클럽에서 아놀드를 블랙 리스트로 올리기까지 했다.
‘토크 스포츠’는 “아놀드가 리버풀 팝월드 출입 금지 처분을 받았다.리버풀 탈퇴 선언이 있었던 오늘 아침 이후, 머지사이드 지점에서 예정돼 있던 해피 아워가 취소됐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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