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소영이 팔에 새긴 타투에 아들·딸 이름을 그렸다고 밝혔다.
고소영은 손목 새겨진 타투 'YS'의 의미에 대해서도 밝혔다.
고소영은 또다른 팔에 새긴 타투 'JOON HYEOK'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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