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만의 안양 방문…‘연고 더비’는 1-1 무승부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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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만의 안양 방문…‘연고 더비’는 1-1 무승부 (종합)

당시 안양을 연고로 한 LG 치타스가 서울로 옮긴 뒤 ‘FC서울’로 재탄생했다.

시민구단 안양이 지난 시즌 K리그2(2부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사상 처음으로 K리그1 무대를 밟았고, 서울과의 역사적인 리그 맞대결이 성사됐다.

서울은 최근 리그 6경기서 3무(3패)째를 안으며 9위(승점 14)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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