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소식을 주로 전하는 영국 매체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6일(한국시간) "토트넘의 미드필더 제임스 매디슨은 시즌이 끝날 때까지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며, 심지어 다음 시즌의 첫 몇 경기에 결장해야 할 수도 있다"라고 보도했다.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노리는 토트넘은 클럽 부주장이자 핵심 미드필더 매디슨의 부상으로 비상이 걸렸다.
1차전에서 3-1로 승리했기에 토트넘의 결승 진출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지만 매디슨의 시즌 아웃 가능성이 커지면서 토트넘 팬들은 UEFA 유로파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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