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수원은 대구를 제치고 11위로 올라섰다.
수원은 전반전 터진 안데르손의 선제골과 후반전 싸박의 득점을 더해 2점 차 리드를 잡았다.
싸박은 흥도 많고 음악도 만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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