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생제르맹(PSG)에서 활약 중인 이강인이 아스널전을 앞두고 부상에서 돌아왔다.
이 경기를 앞두고 이강인도 부상에서 돌아왔다.
결승전에서 1분이라도 출전하게 된다면, 이강인은 한국선수로 박지성(맨체스터유나이티드), 손흥민(토트넘홋스퍼)에 이어 세 번째로 UCL 결승 무대를 밟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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