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유병훈 감독이 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과 홈경기에서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경기가 끝나고 나서도 FC안양 유병훈 감독은 FC서울을 꼭 한번 이기겠다는 마음가짐이었다.
K리그1에서 첫 맞대결이었던 2월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2라운드 경기에선 안양이 1-2로 서울에 덜미를 잡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