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공격수 해리 케인이 첫 우승을 한 후 새벽까지 파티를 즐겨 숙취를 호소했다.
이번 분데스리가 우승은 케인의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이다.
이날 레버쿠젠이 무승부를 거두며 뮌헨의 우승이 확정되자 케인을 비롯해 레스토랑을 찾은 선수들은 파티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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