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우승에 해리 케인 '집단 흡연' 충격→새벽 1시까지 파티…아침에 숙취 호소→"속 안 좋지만 기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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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우승에 해리 케인 '집단 흡연' 충격→새벽 1시까지 파티…아침에 숙취 호소→"속 안 좋지만 기분 좋아"

바이에른 뮌헨 공격수 해리 케인이 첫 우승을 한 후 새벽까지 파티를 즐겨 숙취를 호소했다.

이번 분데스리가 우승은 케인의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이다.

이날 레버쿠젠이 무승부를 거두며 뮌헨의 우승이 확정되자 케인을 비롯해 레스토랑을 찾은 선수들은 파티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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