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페르시도 해줬는데, 뭐 어때' 3년 연속 '준우승' 아스널, 리버풀 우승 축하하는 '가드 오브 아너' 실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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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페르시도 해줬는데, 뭐 어때' 3년 연속 '준우승' 아스널, 리버풀 우승 축하하는 '가드 오브 아너' 실시 예정

‘2인자’ 아스널이 리버풀전에서 ‘가브 오브 아너’로 상대의 우승을 축하한다.

리버풀이 지난 34라운드에서 토트넘홋스퍼에 5-1로 승리하면서 우승을 확정했고 아스널의 우승 도전이 마감됐다.

6일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경기 전 선수들이 도열해 우승 팀 선수들의 입장을 축하하는 ‘가드 오브 아너’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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