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투수 요니 치리노스가 7이닝 4피안타 1실점으로 시즌 5승(1패)을 달성했다.
염경엽 LG 감독은 "치리노스가 1선발답게 완벽한 피칭으로 팀의 중심을 잘 잡아줬다"라고 말했다.
오스틴은 2-1로 앞선 6회 초 무사 1, 2루에서 비거리 131.2m의 큼지막한 3점 홈런(시즌 10호·공동 2위)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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