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 한 거리에서 가위 등 흉기를 휘둘러 행인을 다치게 한 20대 남성이 경찰이 붙잡혔다.
A씨의 범행으로 행인 4~5명이 경상을 입었다.
A씨는 범행 후 입고 있던 옷을 벗고 도망가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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