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희철 SK 감독은 1차전 종료 후 팀의 장점인 스피드가 살아나지 않았고, 쉬운 득점 찬스를 놓친 부분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SK가 1차전에서 기록한 속공에 의한 득점은 단 2점에 불과했다.
SK는 정규리그에서 경기 평균 79.8점으로 득점 2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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