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갈량, 7일 선발 '손주영→최채흥' 교체 결심…"팔꿈치 뭉침 증세 때문, 선수들 지금 관리해 줘야"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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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갈량, 7일 선발 '손주영→최채흥' 교체 결심…"팔꿈치 뭉침 증세 때문, 선수들 지금 관리해 줘야" [잠실 현장]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은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선발진 운용 계획에 관해 밝혔다.

지난 5일 LG는 두산에 패하고, 한화는 삼성 라이온즈에 승리해 두 팀의 승차가 없어졌다.

염 감독은 "(손)주영이에게 의사를 물어봤다.나흘 휴식 후 (7일 경기에 등판하는 게) 괜찮겠냐고 물었더니 괜찮을 것 같다고 하더라"며 "그런데 트레이닝 파트에서 팔꿈치 뭉침 증세가 있다고, 빨리 풀리지 않아 회복이 잘 안 될 것 같다고 했다.등판을 늦추기로 결정하고 7일 선발을 최채흥으로 바꿨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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