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 통증→타율 1할마저 붕괴' 안치홍, 결국 1군 엔트리 말소…신인 이승현 데뷔 첫 콜업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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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통증→타율 1할마저 붕괴' 안치홍, 결국 1군 엔트리 말소…신인 이승현 데뷔 첫 콜업 [대전 현장]

전날 삼성을 3-1로 꺾고 7연승을 질주한 한화는 시즌 전적 22승13패를 만들고 LG 트윈스와 공동 1위에 오른 가운데, 경기 전 내야수 안치홍의 1군 엔트리를 말소하고 신인 내야수 이승현을 등록했다.

김경문 감독은 "장점이 많은 선수라고 봤다.몸은 크지 않지만 기본기가 잘 되어 있다.유격수나 2루수, 또 때에 따라 3루수로도 나설 수 있다" 밝혔다.

4일 광주 KIA전과 5일 대전 삼성전 연투를 포함해 팀이 치른 최근 5경기에서 모두 등판한 김서현은 이날 휴식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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