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령탑이 화를 낸 이유는 선수가 아닌 윤해진 주루코치 때문이었다.
또 이범호 감독은 "10살이든 20살이든 프로에 들어온 선수는 프로의 룰을 확실하게 깨닫고 이렇게 경험하면 그 다음부터는 다시는 이런 플레이가 나오지 않을 것"이라며 "그래서 코칭스태프가 확실하게 얘기해줘야 해원이가 큰 어려움 없이 1군 무대에서 성장할 수 있다"고 전했다.
정해원은 5일에 이어 6일에도 선발 출전 기회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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