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에서 프로듀서로…이해인 "팬덤의 니즈 파악에 장점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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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에서 프로듀서로…이해인 "팬덤의 니즈 파악에 장점 있죠"

이해인은 지난해 JTBC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젝트 7'에 디렉터(심사위원)로 출연했고, 이를 통해 데뷔한 신인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프로듀싱도 맡아 바쁜 나날을 보냈다.

나는 여성 프로듀서로서 소비자도 돼 본 것이기 때문에 팬덤의 니즈 파악이 원활한 장점이 있다"라며 "여러 차례 회사를 옮겨 다니면서 좋은 스태프를 많이 알게 됐다.

그런 사람들을 데려와 함께 일한 것도 빠른 성장을 가능케 한 요소 중 하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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