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채흥이 7일에 던진다” LG 염경엽 감독이 손주영 4일 휴식 등판 말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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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채흥이 7일에 던진다” LG 염경엽 감독이 손주영 4일 휴식 등판 말린 이유

LG 염경엽 감독은 7일 잠실 두산전 선발투수로 좌완 최채흥을 예고했다.

손주영은 염 감독의 계획대로라면 7일 잠실 두산전에 선발로 나서야 한다.

다른 선발투수들에게도 계속 틈틈이 휴식을 준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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