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랜더스 ‘홈런왕’ 최정이 KBO 리그 최초 통산 500홈런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최정은 지난 5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자이언츠와 경기에서 1회초 첫 타석 3점 홈런을 쏘아 올리며 통산 498번째 홈런을 기록했다.
2024시즌 통산 최다 홈런 기록인 이승엽(전 삼성) 두산베어스 감독의 467홈런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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