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시작을 어렵게 한 것이 더 도움이 된 것 같네요” 김경문 한화이글스 감독.
시즌 개막 후 15경기를 치른 4월 9일까지 5승 10패(승률 0.333)로 최하위에 머물렀던 것을 떠올리면 대반전이다.
한화는 올 시즌 1점 차 경기를 12경기나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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